아시아오순절 선교포럼
        관리자       2015-11-11       492



본 교단 총회 소속 동서남 아시아지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선교위원회(위원장 권경환목사)는 11월 3일부터 5일, 2박3일간 방콕 아시아호텔에서‘아시아오순절 선교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본 교단 총회 세계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아시아오순절선교포럼준비위원회(대회장 권경환, 부대회장 정찬수 목사, 준비위원장 김기운 목사)가 주관했다.
‘한국 오순절주의 교회의 아시아선교, 그 도전과 과제들’을 주제로 열린 이 포럼에는 필리핀,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8개국과 한국에서는 권경환, 최명우, 김
명현, 정찬수, 김병태, 진덕민, 이제순 목사 등 총 60여 명의 국내목회자와 해외선교사들이 참여했다.
대회장 권경환 목사는“이번 포럼을 통해 본 교단 총회 산하 아시아에서 선교사로 사역 중인 순복음의 선교사들이 이례적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면서“3일간 각 나라의 선교 현황과 선교사들의 고충을 공감했으며, 본 교단 총회가 향후 아시아 선교의 교두보 역할로서 청사진을 제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포럼은 첫째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세계 오순절교단의 선교방향과 현재 △서구 선교사들의 고민과 아시아 선교사들의 과제 △이슬람권에서 교단 선교사들의 협력선교 방향과 가능성 △아시아 지역의
선교자원 계발과 활용 가능성 등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의 주강사는 김종필 선교사(엘리야 미니스트리 대표), 김병윤선교사(선교2000대회 조직위원 및
타문화권 선교사 훈련원 설립 및원장 역임)를 비롯, 본 교단 총회 소속 김종국 선교사(필리핀), 박창원
선교사(베트남/동서남아시아 지사장), 김병천 선교사(미얀마)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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