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교회, 창립32주년 기념 부흥성회
        관리자       2015-11-10       437


조용기 목사가 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성령교회에서 창립 32주년 기념부흥성회에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엄기호 담임목사의 소개와 성도들의 기립박수로 환영을 받은 조용기 목사는‘외치라 야훼께서 이 성을 주셨느니라’(수 6:3~16)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난공불락의 요새 여리고성 앞에서 만난 천사장은 여호수아에게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성적으로는 이해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에 순종하고 마지막에 힘껏 외치자 순간
여리고성이 무너졌다”라고 설명한 후“우리들도 살면서 크고 작은 여리고성을 만난다. 그 문제 앞에서 이편도 저편도 아닌 하나님의 편에 섰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우리가 모든 것을 내어 맡길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눈 깜짝할 사이에 해결해 주신다”
고 말했다. 그리고 성령과 함께 위대한 일들을 해나가는 성령교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설교후 미술품 기증식이 있었다. 강병진 장로(미술인협회 및 저작권협회)가 엄기호 목사에게 그림 서예 도자기 우표 등 3655점 230억 원 상당의 미술품을 성령교회에 헌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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