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노원교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바자회
        관리자       2015-11-10       351


순복음노원교회(유재필 위임목사)는 지난달 25일 예수사랑의 샘터, 비전센터 주차장 및 8층 식당에서‘사랑의 김장나누기 바자회’를 열었다.
장애인 가정과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한 매년 마련해온 이 바자회는 동 교회 장로회 주최, 장애인연합선교회 주관, 사회복지법인 성민·조은사람들이 협력해 진행됐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바자회에는 순복음노원장애인연합선교회 봉사자 180여 명과 교역자, 소속 봉사자들과 각 교구 지·구역장 및 권사와 성도들 그리고 각 교구 담당 장로들이 동참해 의류, 가방, 쿠션, 스카프, 샴푸, 바디로션,미역, 기름, 다시마 등 생필품을 판매했다.
특히 유재필 위임 목사는 다수의 넥타이를 후원해 풍성하고 의미있는 사랑을 나눴다. 또한 청년대학선교회 청년들과 고등부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바자회 준비와 홍보에 도맡았다.
바자회의 인기코너는 단연 먹거리 장터였다. 비전센터 앞 주차장에 마련된 장터에는 다코야끼,
만두, 잡채, 호박죽, 팥죽, 순대, 떡볶이, 어묵, 우동, 국수, 콩부침개, 수수찹쌀부끄미, 대추차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됐다. 특히 8층 식당에서는 닭계장을 준비해 전성도들에게 점심식사를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회 관계자는“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이 예상 목표를 상회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예정된 김장 나누기 행사를 풍성하게 치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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