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기쁨교회 창립예배
        관리자       2015-11-10       424


인천동지방회(회장 장희열목사)는 지난달 30일 순복음기쁨의교회(조양환 담임목사)의
‘담임목사 취임 및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인천동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75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총무 김치수 목사(만사형통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예배는 부회장 이춘식 목사(신현순복음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회장 윤병문 목사(순복음사랑과감사교회), 서기 이대섭 목사(순복음찬우물교회), 직전회장 양대식 목사(큰사랑교회)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동 지방회 회계 박다임 목사(순복음산소망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회장 장희열 목사(순복음부평교회)는‘십자가와 부활의 복음’(고전 15:3~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희열 목사는“교회가 부흥하려면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자랑해야 할 것”이라며“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령충만한 순복음의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조양환 담임목사는“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것 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여 교회 이름을 순복음기쁨의교회로 명명했다”고 말했다. 조목사는“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모이기에 힘써 기도하고 전도하고 찬양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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