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큰기적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신년축복성회
        이미나       2018-02-04       6
        


이용우 담임목사 취임식, 명예장로 장립식도 진행

 순복음큰기적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신년축복성회가 지난달 28일 열렸다. 기하성 파주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담임목사 이·취임식과 명예장로 장립식도 함께 진행됐다.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미가 6장 6절에서 8절을 근거로 ‘주님께서 구하시는 것’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공하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 가운데 다 담겨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형통하고 잘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면 무조건 순종해야 복받은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고 피력한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교회를 보면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고 기도하기에 힘썼다. 말씀듣고 순종하고 사랑을 나누고 화목하고 힘써 구제하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 받을 때 부흥했다. 철저하게 말씀중심 십자가 중심 성령 충만으로 믿음의 역사 이뤄가는 우리 모두가 돼야 한다”고 전했다.

 2부 이·취임식은 유홍식 목사(파주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원구 목사(파주지방회장)는 이용우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하고 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용우 목사에게 취임패를, 이임하는 진덕민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3부 명예장로 장립식에서는 윤 숙 장로가 명예장로로 장립됐다.
 이날 황진도 목사(파주지방회부회장)의 축사, 권경환 목사(기도원담당부목사)와 김기식 목사(파주지방회 증경회장)의 권면사가 있었다.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용우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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