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소속 군종목사 임관자 격려
        정승환       2017-07-23       40
        


“강한 대한민국 위해 군종목사 역할 중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5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기하성 소속 군종목사 임관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군선교위원장 고석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해군 중위 박다니엘, 육군 중위 김요한, 공군 중위 박정수 군종목사들은 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총회임원들에게 군종목사로 임관하게 된 것을 신고하고 임지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임관자들에게 계급장을 수여하고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군종목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성령으로 충만한 기하성 군종목사들이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쓰임받는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는데 일조할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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