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12개 교단장 회의 참석
        오정선       2017-07-16       25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12개 교단장이 참석한 회의가 3일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려 한국 교회 주요 현안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날 주요 안건은 한국교회총연합회(가칭) 창립 총회 출범에 관한 것으로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한국교회 연합에 있어 뜻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를 맞아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기념 행사에 한국교회가 함께 하기로 결의했다. 이밖에도 15일 열린 동성애 퀴어축제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을 밝히고 반대국민대회를 개최할 것을 확정해 15일 대한문광장에서 반대 행사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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