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경기중앙지방회 전성도 축복세미나
        이소흔       2017-03-05       40
        



이영훈 총회장 “성령 충만이 부흥 이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경기중앙지방회 소속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마가 다락방을 방불케 한 감사순복음교회(담임 조승렬 목사)에는 총회 경기중앙지방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총회장은 “나는 성령체험을 한 삶의 목표가 달라졌다. 예수님 생각만 하게 되고 주님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가 없었다”라고 말한 후 “여기에 있는 모두가 성령 충만 받으면 근처 수만 명을 다 전도해서 다 예수님께 인도하는 놀라운 은혜가 임할 줄로 믿는다 경기중앙지방회 그 같은 부흥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허성만 목사(순복음초대교회), 김환수 목사(창현순복음교회), 윤성록 목사(남양주순복음교회)의 인도에 따라 △지방회목회자와 교회부흥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과 한국교계를 위해 간절히 합심으로 기도했다.

 2017년 전성도 축복세미나로 열린 행사를 통해 경기중앙지방회는 각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져 권능이 역사하는 최고의 지방회가 되는 꿈을 품고 간절히 기도했다.

제65차 제3회 기하성 총회 연금공제회 이사회 개최
총회신학교와 목회대학원 2017년 1학기 개강